래어달 로고 이야기

Helping save lives
 

 
1940년에 설립된 래어달은 초기 20여년간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책자와 장난감들을 만들었습니다.
1958년이 되면서 본격적인 인명소생 및 응급처치 관련 분야에 매진하기 시작한 래어달은, 1960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실습용 마네킹,Resusci Anne을 출시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우리의 사명을 반영한 새로운 로고가 탄생하게 되는데 설립자인 아스문드 에스 래어달 사장은 선한 사마리아 인의 이미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유명한 이 이야기는 강도를 당한 한 낮선 사람을 정성껏 보살펴 생명을 살린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에 영감을 받아 우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래어달 메디컬은 개발한 제품들과 서비스, 그리고 Chain of Survival을 구현하기 위한 시스템 솔루션 등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헌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선한 사마리아인 로고는, 도움이 필요한 가족이나 친지 또는 낯선 사람의 생명을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는지를 배워 알고있는 의료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진정한 사마리아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