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장마비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나이에 관계없이 사전 경고없이 올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 거래처 직원, 고객 그리고 친구나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첫 전기충격을 전달하기까지의 시간은 급성심장마비의 예후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래어달은 수년간 급성심장마비 환자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곳에 자동심실제세동기(AED) 보급에 노력해왔습니다.

10년전부터 AED를 구급차에 보급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구급차에 AED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 쉬운 AED가 널리 보급되고 환자에게 가까운 AED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소생의 가능성이 높은 첫2-3분 이내에 전기충격을 전달하면 소생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