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Lesja에 사는 Inga-Britt은 아빠가 저녁 식사 중에 쓰러졌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제일 먼저 구급대에 연락을 했고 엄마에게 심폐소생술 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Inga-Britt은 학교 프로젝트에 따라 최근 심폐소생술을 배웠고 배운 것을 실제 상황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구급대원은 가족들이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구급대원들은 전문적인 처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노르웨이 항공구급대(Norwegian Air Ambulance)의 Steinar Sørlie 사무총장은 "Inga-Britt의 지식과 단호한 행동이 아빠의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했다는데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인명소생 사례 기대

인명소생상는 Gardermoen에서 열린 노르웨이 항공구급대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처음으로 상을 수여했으면 앞으로 매년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teinar Sørlie 사무총장은 “저희는 노력을 한 분들에게 명예를 주고 싶었습니다. 또 다른 목적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도록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부중의 하나는 구급대원들이 오기 전 가장 중요한 몇분 동안 사람들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라고 덪붙였습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알고 있다면 보다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초등학생 교육 효과 

Inga-Britt Morken은 노르웨이 항공구급대에서 주관한 학교 프로젝트를 통한 응급처치 교육 및 노르웨이 동부 및 남부 지역 수천명의 7학년 학생들에게 제공한 심폐소생술에 대한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Steinar Sørlie 사무총장은 “응급처치는 7학년 학과 과정의 일부이며, 모든 7학년 학생들에게 마네킹과 동영상이 들어있는 CPR Anytime 키트를 주는 프로젝트를 주관했습니다. 이 키트를 집으로 가져가서 학생들이 가족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아이들을 통해 성인들까지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교육 캠페인은 노르웨이 항공구급대의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