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규모가 큰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새로운 기네스 세계 기록이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서 세워졌습니다. 104대의 학교 버스가 4,626명의 알링턴 지역 8학년 학생들을 30분간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열릴 알링턴에 있는 Cowboys 스타디움으로의 이동을 도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교육 기자재는 Laerdal사의 CPR Anytime 키트였습니다. 모든 학생은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을 할 수 있는 개인용 마네킹이 포함된 키트를 받고, 세계에서 가장 큰 고해상도 스크린(이 스타디움의 또다른 기네스 기록)에서 상영되는 교육용 동영상을 보면서 실습했습니다.

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5년간 알링턴 시민의 10%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겠다는 목표을 가지고 알링턴 소방본부, UTA(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간호대학 및 미국심장협회와 파트너쉽을 맺은 'CPaRlington' 그룹이 주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2009년 중반에 알링턴 시장 Cluck의 5개년 계획의 약 70%를 달하는 25,140명의 시민이 CPaRlington 프로젝트를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CPR Anytime 키트 사용의 장점은 심폐소생술의 주요 기능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 학생들의 가족 및 친구들에게도 전파하여 사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전 세계 기록 보유자

이번 교육 행사는 약 1,000명 차이로 이전 세계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마지막 세계 기록은 2008년 노르웨이에서 노르웨이 항공구급대의 후원으로 Olso에 위치한 Valhall Football arena에서 3,691명의 14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 것이였습니다.

Helping Save Lives

이 기록을 보유한 두 곳의 공통점은 심폐소생술 지식을 지역사회에 보급하여 인명소생에 기여한다는 포부와 약속으로 조직되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시점에서 목격자의 행동이 급성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심폐소생술 대중 교육 프로젝트의 교육의 고유한 부분으로 CPR Anytime이 전세계 20여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록은 또 깨질 것이라고 믿습니다.